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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탐구생활168

영어를 잘하는 방법 (오늘부터 시작) 평생의 과제 = 영어 요즘은 영어 스피킹이 대세입니다. 각종 기업은 영어 말하기 능력을 매우 중요하게 여깁니다. 그런데 원어민처럼 발음을 한다고 영어 실력이 좋아질까요? 쉐도잉만 열심히 하면 영어가 정말 자연스럽게 술술 나올까요?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 이병민 교수님은 그렇지 않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영어 활용 능력은 현대인이라면 반드시 갖춰야 할 역량입니다. 꿈을 이루고 더 넓은 세상에서 살고 싶다면 영어 공부는 필수죠. 이병민 교수님은 영어 회화 공부가 유행처럼 번지면서 자칫 영어의 듣기, 읽기 능력을 간과할 우려가 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영어 말하기를 공부하기 전 먼저 한국인의 영어 능력 한국어를 모국어로 쓰는 사람들에게 걸맞은 영어학습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현재 우리의 영어 능력은.. 2022. 10. 4.
주위의 비관적인 사람이 있다면? 성공과 멀어지는 비관의 늪 누군가와 대화할 때 여러분이 대화하면서 가장 기운 빠지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어떤 사람과 더 이상 이야기 나누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 때는 또 언제일까요? 지금 머릿속에 이런 상황을 떠올릴 분들이 많을 거라고 저도 생각을 합니다. 바로 상대방이 너무 우울하고 비관적인 이야기만 할 때 가장 기운이 빠져버리곤 합니다. 같이 좀 으쌰 으쌰 해보자는 상황에서 '해도 안 될 거야.', '내가 늘 그렇지 뭐.', '난 늘 잘 안 되더라.' 이런 이야기들을 특히 그것도 습관적으로 자기 비하하는 사람들과는 얘기를 하면 할수록 나도 같이 비관의 늪으로 빠지는 느낌이 들기까지 합니다. 어떤 이야기든지 부정적인 비관의 늪으로 계속해서 집어넣는 사람. 자꾸 비관적인 이야기만 하는 사람은 도대체 왜.. 2022. 9. 30.
푸틴, 그는 핵무기를 사용 할 것인가? 푸틴 대통령 핵무기 발언 현재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러시아의 비밀병기인 핵무기를 사용할 수도 있다고 언급하면서 세계적으로 많은 우려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만약 푸틴 대통령이 핵무기를 사용하게 된다면 우크라이나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평화의 위협인 것이며 이것이 제3차 대전의 불쏘시개가 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듯 급박하게 돌아가자 미국은 푸틴 대통령의 핵무기 사용에 대한 지시를 미리 파악하기 위해서 동맹국들과의 정보수집 활동을 더욱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의 정치전문매체인 폴리티코는 27일(현지시간) 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러시아의 핵무기 능력과 전략에 대한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그 관리는 "우리는 더 면밀히 주시하고 있습니다."라고 보도했습.. 2022. 9. 28.
아베 신조, 소년에서 총리가 되기까지 아베 신조의 성장기 1954년 9월 21일에 마이니치 신문의 기자였던 아베 신타로(安倍晋太郞)와 아내 요코의 차남으로 도쿄도에서 태어났습니다. 동생 기시 노부오는 어릴 적 외가인 기시 가문으로 입양되었기 때문에(그런 이유로 친동생과 성이 다름) 집에서 막내로 자라게 됩니다. 본적지는 야마구치현 오쓰군(현 나가토시)이며 친할아버지는 중의원 의원 아베 간, 외할아버지는 내각총리대신 기시 노부스케로, 대 숙부는 내각총리대신 사토 에이사쿠가 있었고 숙부는 일본 흥업은행의 행장을 지낸 니시무라 마사오가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그의 집안은 정치와 경제로 만들어진 일가였습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나의 주변에는 정치가 있었습니다.'라고 회상할 만큼 누구보다 정치인과 가까울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자랐던 것입니다. 하지.. 2022. 9.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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